
눼~ 개봉샷이구요.
사실 구입은 벌써작년이된 2011년 12월에 했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립니다;;
하와이에 있을때 사오려고 했지만 하와이에는 파는물건이 없었고 본토배송을 하면
그닥싸지도 않은가격(160불이상?)에 배송비까지 붙어 그냥 한국에서 샀습니다.허허
보시다시피 극동정품이고 정품등록도 잘되더군요.
그래도 a/s받을일없이 잘써야죠.
쇼핑몰 구매구요.가격은 나름예상치인 16만원선 이었던거 같습니다.

소문으로 들었던데로 저 반짝이는 하우징이 압권인 녀석입죠.
제가 고음입문이었던 도끼2(던가?)이어폰부터 고음향을 사랑하게되어 em7을 지나
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.(중간에 자질구레한 이어폰,헤드폰을 거치긴 했지만요;)
처음 들었을때에는 이녀석도 듣던데로 저음은 좀 약한반면 고음(치찰음어쩔..)에 치중한 느낌이 있습니다.
하지만 이퀼좀 만져주면서 듣다보니 저음도 나름 울려주고 있고
오히려 기대했던 고음이 깔끔하지 못한 기분이더군요.
차라리 계속 듣던 em7이 더 취향에 맞는달까...
물론 청음환경이 좋지못한탓이 크겠지요;
(요즘 엠피피조차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폰으로 듣습니다;아아 화이트노이즈는 어쩔것인가ㅠㅠ)
어찌되었건 이제 막 쓰기 시작했고 취향타는 음악들로 에이징좀 해주면서 쓰다보면
이아이도 제성능을 내줄날이 오겠지요/ㅂ/
PS.그나저나 바람만불어도 기스가 난다는 하우징...전 그냥 밖에서 듣는데 벌써 기스가 나기 시작했...;ㅂ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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